신한동해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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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동해오픈 대회개요

33회를 맞은 신한동해오픈 대회에도 아시안투어의 바람이 거세게 불었습니다.
2016년부터 국제대회로 격상되어 그 위상이 한층 높아진 신한동해오픈에는 2017년 역시 아시안투어의 내노라 하는 실력자들이 대거 참가하였습니다. 한번에 알아볼수 있는 선수는 많지 않았지만 그 실력만큼은 갤러리들의 탄성을 자아내게 할 만큼 놀라웠습니다. 또한,이번 대회에는 한국 최고의 선수인 배상문선수가 군 제대 후 처음으로 정규대회에 참가하게 되어 많은 갤러리들의 박수와 격려를 받았습니다.
올해는 1라운드부터 그린스피드가 3.9를 기록 베어즈베스트GC 프로대회 역대 최고로 빠른 그린으로 세팅되었으며, 높아진 난이도로 인해 선수들이 4일간 긴장 속에서 플레이를 하였습니다. 스타플레이어가 많지 않고, 거의 경험하기 힘든 코스난이도에대회 흥행에 대한 우려가 있었지만 선수들의 환상적인 플레이가 펼쳐지면서 그러한 우려는 기우였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입을 다물기 힘든어마어마한 장타와 보고도 믿기 힘든 정교한 숏게임은 신한동해오픈 역대 최다 갤러리인 2만5천여명을 기록하는데 큰 밑거름이 되었습니다. 특히 이번 대회에서 베어즈베스트 역사상 최초로 프로대회에서 홀인원을 두 명이나 기록(1R 정지호 선수, 김준성 선수) 하였고. 우승자인 리차드 T. 리 선수는 베어즈베스트GC 소속의 하우스캐디와 함께 짜릿한 역전 우승을 일궈내어 많은주목을 받았습니다.

대회명
제33회 신한동해오픈 골프대회
대회기간
2017년 9월 14일(목) ~ 9월 17일(일)
참가선수
배상문, 김찬, 김경태, 최진호, 송영한, 장이근 외
우승선수
리차드 T. 리 (Richard T. Lee)
총상금
총 12억원 ( 우승상금 2억1천6백만원 )
주관
신한금융그룹